고미반자 위, 다락으로 올라가는 사다리를 이틀여에 걸쳐 만들었습니다.
나무는 작년 겨울에 폭설로 부러진 소나무를 사용했고요.
직선으로 반듯한 것 보다, 곡선미가 있는 사다리를 만들고 싶어 시도해 봤는데,
역시 생각처럼 쉽진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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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줄을 튕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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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남은 오일 스테인이 있어 꼼꼼하게 발라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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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선미가 있긴 한데... 어설프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