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을 넣은 지 이틀 만에 배추 싹이 올라왔네요.
여러 작물 키워봤어도, 배추처럼 부지런한 녀석은 처음 봅니다.
생긴 건 또 어떻고요.
떡잎이 꼭 네잎클로버처럼 생겨서,
저걸로 김치를 해먹으면 행운이 별처럼 쏟아질 것 같습니다.
어머나... 배추싹은 첨보네.... 진짜 행운이 별처럼 쏘다졌으면 조겠다. 에휴...
이눔의 시트콤 인생... 주말에 백두산 가야하는데 엄지 발꾸락(것두 바닥쪽)이 곪아서 오늘 병원가서 응급 시술을 받았다.
다리를 절면서두 가긴 갈꺼지만서두 이눔의 인생 40년동안 시트콤스럽게 살았건만 왜 내성이 생기지않는지...
근데 말이야 옥수수 언제 보내줄꺼야? 나 6일부터 12일까지 휴간데... 중국갔다 12일날 귀국할껀데...
대현이는 덜 익은지 모르겠다던데...
걍 수요일에 도착하도록 보내주면 안돼겠니...
드디어 백두산에 '영역표시'를 하는구나.다리를 절더라도 꼭 가겠다는 네 의지, 이건 전혀 시트콤스럽지 않구나. 멋지다...근데 좀 걱정된다...
무사히 다녀와서, 구성진 무용담 날려다오...그리고... 옥수수는 오늘 보냈으니 맛나게 먹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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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배추싹은 첨보네.... 진짜 행운이 별처럼 쏘다졌으면 조겠다. 에휴...
이눔의 시트콤 인생... 주말에 백두산 가야하는데 엄지 발꾸락(것두 바닥쪽)이 곪아서 오늘 병원가서 응급 시술을 받았다.
다리를 절면서두 가긴 갈꺼지만서두 이눔의 인생 40년동안 시트콤스럽게 살았건만 왜 내성이 생기지않는지...
근데 말이야 옥수수 언제 보내줄꺼야? 나 6일부터 12일까지 휴간데... 중국갔다 12일날 귀국할껀데...
대현이는 덜 익은지 모르겠다던데...
걍 수요일에 도착하도록 보내주면 안돼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