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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쌀, 여기서 찧습니다.

덕촌리에서 차로 5분쯤 떨어진 거리에 위치한 이곳은 '옛 시설 그대로'를 간직한,

그래서 '정미소'라는 말보다 '방앗간'이라는 말이 더 어울리는 곳입니다.  


도정료도 돈 대신 쌀로 받습니다.

주인아저씨 인심도 ‘옛날 그대로’여서,

쌀을 찧는지 추억을 찧는지 모를 지경이지요.


주문하신 햅쌀은 7일에 도정해서 8일에 발송할 예정입니다.

쌀자루에 추억도 함께 보내겠습니다...^^